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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 바닥에 나뒹구는 치킨 조리 논란

언론사 통합 제보 플랫폼 제보팀장에 최근 “돈으로 위생을 덮어버린 교촌치킨”이라는 제보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8일 제보팀장에 따르면, 제보자는 지난 2월 24일 교촌치킨 B점에서 충격적인 장면이 발견되었다고 전했다.

제보자는 소비자들의 입에 들어갈 닭들이 바닥에 비닐봉지만 깔아놓고 방치되어 있고 직원들이 그 닭들을 양념하고 튀기는 현장을 목격하고 이에 충격을 받은 제보자는 사실을 알리고자 네이버 카페에 올렸다.

교촌치킨 단골이었던 소비자는 “교촌치킨은 진실을 돈으로 은폐해 소비자들을 농락하고 있으며, 언제까지 교촌치킨이 돈으로 진실을 덮을 수 있을지 두고 보겠다. 진실을 돈으로 덮어버리는 교촌치킨은 소비자들이 불매해야 된다”고 토로했다.

한편 교촌치킨 관계자는 해당 B점에 3일간 영업정지 처분 및 제보자에게 이 같은 일이 발생한 것에 사과하고 앞으로 위생관리에 철저히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전했다.

출처 : Businesskorea(https://www.business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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